그대로 갱신하면 생기는 공백
연장 버튼만으로는 공백이 안 보입니다. 암보험비교사이트에서 올해 조건으로 새로 맞춰 본 표와 연장 화면을 한 줄씩 대조하세요.

기존 회사의 연장 버튼은 작년의 진단금, 작년의 특약, 작년의 분류표를 그대로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 약관이 바뀌었거나 보험료가 올랐다면 그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는 차이를 보기 어렵습니다.
암보험비교사이트에서 자동 연장 때 빠지기 쉬운 것은?
특약 한도, 분류표 개정, 보험료 인상입니다. 이름만 남아 있어도 금액과 기간이 줄어든 경우가 있습니다.
특약 한 줄
재진단·항암 특약이 갱신 주기나 나이 한도에 걸려 빠질 수 있습니다. 목록에 이름이 남아 있어도 한도가 줄어든 경우가 있어, 이름만이 아니라 금액과 기간을 봐야 합니다.
분류표 개정
같은 상품 이름이라도 갑상선암·제자리암의 칸이 옮겨질 수 있습니다. 작년에 일반암으로 알고 있던 항목이 올해는 유사암일 수 있으니, 분류표를 다시 여는 것이 갱신의 시작입니다.
보험료 인상
갱신형은 통계와 나이를 반영해 월액이 올라갑니다. 인상폭만 보고 결정을 미루면 만기 공백이 생깁니다. 인상된 금액과 다른 상품의 총 납입액을 같은 기간으로 놓고 보는 순서가 맞습니다.
옮길 때 날짜를 먼저 보는 이유

새 계약의 개시일이 기존 종료일과 이어지지 않으면 그 사이의 진단은 보장 밖이 될 수 있고, 면책기간이 다시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결제일보다 개시일과 면책 시작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기간이 남은 계약을 중간에 끊고 옮기는 방식은 정산과 해지 공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만기에 맞춰 잇는 쪽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 갱신은 작년과 보장이 같나요?
특약 구성은 비슷해 보여도 분류표·한도·보험료가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장 화면의 줄을 올해 기준으로 다시 대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갱신 전에 다른 회사로 옮기는 것이 나은가요?
개시일과 면책기간이 이어지는지가 먼저입니다. 중간에 끊고 옮기면 공백과 해지 공제가 생길 수 있어, 만기에 맞춰 잇는 쪽이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갱신형만 공백이 생기나요?
비갱신형도 특약 만기나 납입 종료 후 보장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올해 조건이 바뀌었는지를 상품 유형과 관계없이 확인하세요.